광명6동, 코로나19 대비 긴급 방역 실시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합동으로 관내 곳곳 방역 작업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2/13 [11:53]

광명6동, 코로나19 대비 긴급 방역 실시


[미디어투데이]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함께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곳곳을 돌며 긴급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과 새마을 시장, 인근 상가, 관공서 은행까지 곳곳을 누비며 소독과 청소를 실시했으며 주변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광명6동은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자율방재단을 주축으로 모든 단체원이 참여하는 방역 활동을 주 2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박남섭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송경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언제든 새마을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광명6동장은 “국가적 재난 사태로 인해 불안한 주민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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