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원 , 창립 50주년 기념및 2020 신년 인사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1/09 [08:49]

 

 

[미디어투데이] 안양문화원(원장 전풍식)은 지난 8일 안양문화원 내 강당에서 창립 50주년기념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1970년 1월 10일에 설립된 안양문화원은 안양향토사의 조사, 연구, 기록사업과 향토유물의 수집, 지역전통문화의 보존, 전승과 더불어 지역축제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며 올해 50주년을맞이하였다.

▲ 안양문화원 전풍식원장이 안양문화원 창립50주년 기념및 2020 신년 인사회에서 기념사를 하고있다  © 사진= 안양문화원 제공

 

본 행사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여 문소운 복지문화국장과 조광희·임영란·박정옥·김필여·윤경숙 시도의원 및 각계 인사, 문화원 회원, 강사, 원로회, 문화서포터즈, 안양문화유산해설사회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원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문화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정양순 부원장의 문화비전 낭독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전풍식 원장은 창립 50주년 기념사 및 신년사를 통해 50주년을 맞이하여 그 어느해보다 문화원의 사명을 다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더 넓은 공간의 필요성을 피력하였으며, 앞으로 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문화가족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대신하여 문소운 복지문화국장의 축사와 함께 서정열 안양시의회 부의장, 권미혁 국회의원 등 내빈들과 안양문화원 우동호 원로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고, 떡케이크 절단과 건배 제의로 창립과 신년을 축하하고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떡국 오찬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문화가족들이 모여 정월세시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화합의시간을 가졌다. ( 안양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