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작은이들의 벗' "심재민" 출판기념회 성료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1/05 [22:16]

  

▲ 2020,1,3, 안양시 비산동 더 글레이스켈리 에서 개최된 '작은이들의 벗' 심재민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심재민소장 제공

 

[미디어투데이] 안양사랑, 지역사랑, 고향사랑의 열정이 가득했던 출판기념회가 지역에서 열려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월 3일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30분간 (비산동) 더 그레이스켈리 웨딩홀(3층)에서 개최된「작은이들의 ‘벗’ 심재민 출판기념회」가 바로 그것이다.

 

식전공연, 동영상 상영(저자소개 및 활동상등), 축가(초대가수), 내·외빈 축사, 인사말(저자), 저자와의 대화(토크콘서트), 합창(노사연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 멋진 출판기념행사는 다수의 시·도의원 및 사회단체장,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당원, 지지자,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저자인 안양시 소상공인정책연구소 심재민 소장(이하, 저자)는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도 안양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이 되겠다”면서, “부족하고 작은 책이지만 안양발전에 조금이라도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고 쉼 없이 간다는 생각을 갖은 저자는 지난 5대, 6대. 7대 안양시의원으로 생활정치 현장에서 체득했던 의정활동 경험 및 현재 안양시소상공인정책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느낀 점, 소회 등을 가득 담은 책을 출판했다.

 

저자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2011년부터 ‘부흥중 체육관 설립의 필요성’이라는 첫 기고문을 시작으로 글쓰기활동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으며,창작한 글감은 무려 160여 편에 이른다.

  

글감의 소재는 주로 안양의 미래비전과 발전방안을 위한 생각을 담은 글로 저자는 안양의 관광산업 진흥방안, 소상공인의 삶의 애환 및 소상공인 정책발전 방안 등을 한권의 책으로 엮어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소외층과 사회적·경제적 소상공인 등 지역의 소외된 작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제시하는 벗(동반자)이 되고 싶다면서, 우리지역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지역에 기여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고 책을 통해 밝혔다.

 

지역사회발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 저자는 안양 비산동 수푸르지 출신으로 안양동초 안양중, 양명고 등 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2006년부터 12년동안 3선을 한 생활정치인, 의정활동으로 하면서, 안양시의회 의원으로서 조례제정 등의 의정활동으로 지역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며, 지역의 민의대변 및 복리증진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앞장서왔다.

  

또한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환경, 지역관광, 소상공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지방행정 및 지방자치 등 다방면에서 사회문제 및 현상을 탐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고민과 개선방안을 토론회 및 공청회참여, 지역신문 기고, 인터넷포털(블로그) 등을 통해 안양의 미래발전 방안 및 비전을 꾸준히 제시해 오고 있다. ( 안양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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