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김은희' 의원, 착한그늘막 '크리스마스 트리' 활용 제안 설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2/26 [07:09]

  

▲ 착한그늘막의 크리스마스 트리 활용 현장사진     ©사진 = 김은희의원 제공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김은희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달안•관양1•2•부림)은 2018년도 안양시 행정사무 감사 중 만안, 동안구청에 무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 착한그늘막(썬차일드)의 겨울 활용방안을 제안했다.

 

김은희 의원은 인근 서울시의 사례를 들어 한 여름 시민들에게 편의를제공하던 착한 그늘막이 겨울에도 시민들에게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란의미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안하였고 만안, 동안구청에서 서울시 벤치마킹을 통하여 2019년도 겨울, 안양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게 되었다.

  

착한 그늘막 성탄 트리는 안양시민들에게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어두운 겨울 밤길의 안전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김은희 의원은 안양시민의 안전과 평화로움을 함께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계속해서 안양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전했다. ( 안양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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