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예결특위, 2020년 예산안등 종합심사 마무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2/22 [16:48]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제252회 안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우규)를 개최하여「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무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요구한 「2020년도 예산안」 건과 관련하여 사업의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에 대하여 세밀하고 심도 있는 종합심사를 실시하여 2020년도 예산안중 38건의 사업에 67억 144만 5천원을 삭감하여 가결했다.

 

또한,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에 대해서도 1개 사업에 4억 1천만원을 삭감하였고, 기금운용계획안은 16개 일반기금 6,178만 4천원과 통합관리기금 1억285만9천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0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10건의 개선사항을 심사의견서로 채택하였으며, 모든 예산은 사업계획수립 단계부터 정확한 산출근거에 의거해 편성하여 과다 계상되거나 불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우규 위원장은 “시의회와 집행기관이 상호 존중하면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안양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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