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변호사, 안양 동안갑 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2/17 [20:31]

  

 

 

[미디어투데이] 민병덕(48) 법무법인 민본 대표변호사가 1212() 오전 1030분 안양시청 기자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안양동안갑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0년 동안, 정치인으로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며 준비된 후보임을 밝힌 민 변호사는, “검찰개혁의 선봉에서 문재인 정부의 과업을 완수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양을 젊고 활기찬 미래형 도시로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920대에 이어 3번째 도전인 민 변호사는 지난 10년이 안양시민과 함께 울고 웃는 속에서, 정치인으로 갖춰야 할 기본기를 갖추고, 단단한 근육을 만드는 과정이었다고 말하며 “10년째 경선 중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기보다 예비 정치인에서 진짜 정치인이 될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기간이었다고 강조했다.

 

변호사로서 검찰개혁을 위해 앞장서왔음을 밝힌 민변호사는 이제는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공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검찰개혁에 앞장서 국민의 명령인 검찰개혁이라는 과업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 변호사는 안양의 제2의 전성기를 맞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미래형 도시로 만들겠다는 다짐하며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탄생을 위한 도전자들의 숙소(도전숙) 청계산, 모락산, 수리산으로 둘러쌓인 환경 좋은 안양 학세권, 역세권, 숲세권의 삼세권 안양 서울대공대와 안양 테크노밸리를 연결, 인재와 산업과 미래를 길러낼 수 있는 최고의 도시로 만들것임을 다짐했다.

 

아울러 민 변호사는 안양을 바꿀 젊은 힘! 이제는 민병덕입니다,”라며 안양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해 힘차게 뛸 것임을 강조했다. ( 정치부 / 안양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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