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원 ,' 2019 안양문화원 송년의 밤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2/17 [19:42]

  

 

 

[미디어투데이] 안양문화원(원장 전풍식)은 지난 16일 안양문화원 내 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2019 안양문화원 송년의 밤’을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기해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의 활동과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하여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이종걸·이재정·권미혁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문화원의 임원과 회원 그리고 원로회, 문화서포터즈, 안양문화유산해설사회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에 앞서 초청가수 김연택과 최창수의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김용곤 안양문화원 부원장의 문화비전 선언을 시작으로 문화발전에 기여한11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전풍식 원장의 한 해의 노고에 감사하는 송년사와함께 내빈으로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과 국회의원의축사가 이어졌으며, 북한이탈주민 10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송년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각 사회단체 및 문화원의 임원·회원들이 후원한 경품을 추첨하는 것으로행사를 마무리하며 함께 즐기고 나누는 송년의 밤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풍식 원장은 “그동안 문화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임직원과 회원들의 노력 그리고 안양시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으로 빠르게 안정단계에 이를 수 있어 이 자리를 빌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하는 문화원으로 힘차게 전진하겠다.”라고 하였다. ( 안양=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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