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와 기후변화 홍보대사 박지훈, 저탄소생활 실천 알린다

환경부 특징물 ‘나우’, 12월 13일부터 이틀간 기후변화 홍보대사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일일 관리자로 활동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12/12 [12:26]
    기후변화 홍보대사 박지훈

[미디어투데이]환경부는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환경부의 기후변화 특징물 ‘나우’가 기후변화 홍보대사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일일 관리자로 활동하면서 겨울철 기후변화 에스오에스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나우는 기후변화, 자연보전, 물,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환경부의 대표정책 5가지를 색깔 별로 시각화한 환경부의 대표 특징물이다.

환경을 지키는 나와 친구가 ‘지금’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할 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올해 4월 환경부의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초상권, 목소리 등 재능기부를 통해 기후변화 정책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미래세대와 직접적으로 소통해 기후위기와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나우’는 12월 13일부터 이틀간 음악방송 대기현장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홍보대사 박지훈과 함께 온맵시 실천 수칙, 한파 행동요령,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12월 13일에는 ‘나우’가 기후변화 홍보대사 박지훈의 일일 관리자로 활동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인다. 12월 14일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저탄소생활 실천을 다짐한 사람들에게 나우 장바구니 등 나우 상품을 증정하고 다회용컵을 지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황석태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세대가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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