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 삼영,보영 운수' ,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집수리', '급여 끝전 모으기'로 불우 이웃돕기 솔선수범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2/04 [19:43]

 

 

 

[ 미디어투데이 ]  안양시 시내버스 업체인 삼영운수, 보영운수(대표이사 신보영)는 12월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 내 경로당 1개소와 홀몸 노인 3가구에 연탄 2천장 및 이불 등 기부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집수리’를 통해 진행된 전달식에는 안양9동장(박경재)이 참석하여 격려하였으며 전달식을 마친 후 회사 임직원 50여명이 좁은 골목길에 줄지어 연탄을 나르며 노인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신보영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게 드리지는 못해 아쉽지만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직접 연탄전달봉사를 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영․보영운수(주)는 연탄나눔 외에도 매년 ‘급여 끝전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등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왔으며 올해도 성금 전달이 계획되어 있다. ( 안양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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