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교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통해 주민제안사업 선정

배다리누리길 매트 설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3건 결정

안상일기자 | 입력 : 2024/06/24 [13:54]

▲ 고양시 주교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통해 주민제안사업 선정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1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열린회의실에서 지역회의 위원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교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총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시민 의견서를 접수해 주민들이 제안한 6건의 사업에 대해 토론하고,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거쳐 우선순위 사업 3건을 선정했다.

총회를 통해 선정된 우선순위 사업으로는 ▲배다리누리길 야자매트 설치(1순위) ▲마상근린공원 운동기구 및 야자매트 설치(2순위) ▲마상공원 작은 도서관 앞 그늘막 설치(3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선정된 우선순위 사업은 평소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안전 문제, 주민 불편 사항에 관한 것으로 많은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정순태 지역회의 의장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마을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제안하고,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선정된 사업이 내년 예산에 반영되어 주교동 주민들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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