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에세이>대호의 발걸음 닿는 길-29, 해파랑길 완결편, '부산 3/3구간'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23 [09:39]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동영상 에세이>대호의 발걸음 닿는 길-29, 해파랑길 완결편, '부산 3/3구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高城에서 출발한 50구간 750km 해파랑길은

53km의 부산구간 마지막 3/3구간 10km 탐방으로 대미를 장식

 

▲안녕 광안리해수욕장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민락항民樂港을 넘어서자 만나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해양공원

광안리廣安里해수욕장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반월형으로 휘어진 총면적 82,000㎡, 길이 1.4km, 폭 25~110m의 모래사장과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글자 그대로 넓고 안락한 도심 해양공원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남기재 편집주간

 

 앞에는 확 트인 수영만을 가로지르는 총길이7,420m, 너비 18∼25m, 

2층 복층 구조의 왕복 8차로의 광안대교 위, 차량 움직임이 생동감을 더 하고,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해수욕장 남서쪽 끝에서 바라본

동편의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가 한줄로 이어 보이고,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해안 탐방로 중간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다이아몬드 브릿지' 부분 - 석양이 아름다운 포인트이기도 하다.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해안 절벽을 따라 조성된 길이는 3.95㎞의 절경,

'이기대 해안 산책로二妓臺海岸散策路'에 들어서면,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해운대 서편 끝자락 동백섬과 마린시티

해운대 랜드마크 '엘시티' 빌딩군群이 코앞에 다가와 있고,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이기대 해안산책로 입가 전망포인트, 

확트인 남해를 담아 볼 수 있는 곳 - 대마도를 육안으로 볼수 있다고...,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이기대 코스는 동생말~못난이 골짜기~목너머~이기대~장바위~남끝~처마 바위~박골새~농바위~산태골~용호동 포진지~오륙도 해맞이 공원까지다. 

 

▲곳곳에 세워진 해안 데크길과 구름다리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5개소의 구름다리, 약 1.5㎞에 이르는 데크 로드, 깎아지른 듯한 바윗길,

숲과 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흙길로 이루어져 있는 부산의 명물 산책길이다.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이기대길 끝자락에서 보면 바다 건너에는,

해운대 마린시티, 동백섬, 엘시티 시그니엘호텔과 달맞이 고개까지 한눈에 들고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고개를 돌리면,

지나가야 할 해안 절벽길 너머 오륙도가 고개를 내민다.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어찌보면 다섯이요 돌아보면 여섯인 무인도

부산 명승으로 지정된 면적 0.02㎢, 최고점 68m인 오륙도五六島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부산만 북쪽 승두말로부터 남동쪽으로 나란히 뻗어 있는 6개 바위섬.방패섬2,166㎡·솔섬5,505㎡·수리섬5,313㎡·송곳섬2,073㎡·굴섬9,716㎡·등대섬3,416㎡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말안장처럼 생겼다해서 '승두말'이라고 하는 곳에 설치된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은 '오륙도 스카이워크' - 35M 해안절벽 위에 설치된 15M의 유리다리.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오륙도 해상공원

750km 해파랑길,1,470km 남파랑길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이기도한 이곳에서...,

 

▲ (사진 :김대호 Photo YouTuber 제공)  © 

 

해파랑길을 마무리짓고, 남파랑길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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