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지사 페이스북 글> 채 상병 청문회 관련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6/22 [07:25]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한 사람의 격노로 모든 것이 꼬이고, 수많은 사람이 범죄자가 됐습니다”

오늘 청문회는 박정훈 대령의 저 한마디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말한 ‘법치’입니까? 결자해지하십시오.
그래야 국회도 경제도 민생도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통령이 불행해지지 않을 마지막 기회입니다.

7월 19일, 채 해병이 순직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더 이상 부끄러운 나라는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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