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바람이 싱그러운 '옥상정원'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21 [06:00]

 옥상정원  © 남기재 편집주간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살랑바람이 싱그러운 '옥상정원屋上庭園'

 

오늘은 '하지夏至Summer Solstice', 

24절기 중 망종芒種과 소서小暑 사이에 있는 절기

 

 나뭇잎 살랑이는 옥상정원 © 남기재 편집주간

 

천문학적으로는 일년 중 태양의 적위가 가장 커지는 시기

북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

 

  © 남기재 편집주간

 

본격적으로 여름이 왔다고 여기는 때 아니라 할까

요즘 한낮의 온도는 가히 찜통더위에 가깝다.

 

  © 남기재 편집주간

 

하물며 도심 빌딩 숲을 휘감아도는 열기가 숨막히는 곳에 세워진

산들바람 살랑이는 옥상정원.....,

 

  © 남기재 편집주간

 

같은자리, 수직으로 건물 사이를 벗어났을 뿐인데

하늘은 천정이 되고, 나뭇가지 흔들리는 살랑바람이 상큼하다,

 

  © 남기재 편집주간


멀리 주변건물들이 내려다 보이는 옥상에 심겨진 나무그늘
햇빛은 가려주고 바람은 불러들이니 

 

  © 남기재 편집주간

 

도심 속 힐링 숲이라 할까 ?

좀 과장된 표현이라 할지라도 ...., 기분은 그렇게 상큼하다.

 

  © 남기재 편집주간

 

나뭇잎 살랑이는 옥상정원의

감춰진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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