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1/29 [13:25]
    광명시는 28일 평생학습원에서 ‘2019 광명시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했다.

[미디어투데이] 광명시는 지난 28일 평생학습원에서 ‘2019 광명시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통합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1388청소년지원단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됐다.

제1부 연대의 장에서는 오프닝공연, 시상식, 1388청소년지원단 사례발표, 오카리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제2부 화합의 장에서는 1388청소년지원단 및 1388청소년자율단 청소년 활동보고와 청소년댄스팀을 비롯해 학교지원단의 기타 앙상블 공연이 이어졌다.

광명시청소년안전망은 시민 및 청소년유관기관, 단체 등이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복지·자립 등의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대·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11월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통해 청소년안전망의 허브기관으로서 위기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력을 높이고 실질적으로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한 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서일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청소년안전망 운영에 힘쓰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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