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서모'동장 주민자치위원장 폭행 - 기강해이, '폭행' 용납 못해

안양시의회 자유한국당,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 문책, 시장 '사과' 요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1/26 [07:37]

 

▲ 안양시 서모동장 주민자치위원장  폭행 진단 소견서     © 사진 = 안양신문 캪처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 자유한국당 ( 대표의원 음경택 ,대변인 김필여) 은 25일 성명을 통해 호계3동 '서모' 동장의 '강모' 주민자치위원장 폭행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문책을 요구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1일 신임 주민자치위원 선임 과정에서 발생했다.

 

한국당은 지역의 주민화합과 복리증진에 솔선수범 해야할 안양시 간부 공무원이 기강해이에서 비롯된 오만한 비민주적인 폭력행위에 대해 공분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철저한 진상조사및 시민에게 사과와 엄중문책, 최대호 시장의 사과도 함께 요구했다.

 

끝으로 최 일선 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 하기위해  시정에 헌신하는 대다수 동장에게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안양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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