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 및 플로깅 31일 개최

이호해수욕장 일대서 ‘남방큰돌고래와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5/23 [18:52]

▲ 제주도청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9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 및 남방큰돌고래와 함께 하는 플로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 행사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 등 해양환경 보호에 공헌한 기관·단체·공무원 등 12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2부 행사로 소셜네트워크(plogging_with.jeju.dolphin)를 통해 사전 신청을 마친 플로깅 희망자와 해양환경단체 회원, 관광객 등 약 200여 명이 이호해수욕장 올레길 17코스 해변 약 2.5km 구간에서 플로깅 행사를 이어간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29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약 200여 명과 함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정제주바다를 보호하고 해양생물을 지킬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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