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개최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11/15 [15:41]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개최

[미디어투데이]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한미간 회의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가 수석대표로 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기존의 협정 틀 내에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기본 입장 하에 미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다.

정부는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