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백신·혈액제제 품질관리 성과 공유 자리 열어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Lab-Net] 워크숍 개최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11/15 [12:14]
    백신 품질관리실험실(Lab-Net) 네트워크

[미디어투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5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백신·혈액제제 품질관리 분야의 올해 성과를 알리고 최신 기술정보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19년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는 백신·혈액제제 제조사와 품질검사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로 2011년 출범한 이후 공동연구와 품질관리 업무 담당자 간 교류 등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실험실 안전관리 정책·사례 WHO 백신 품질인증 우수사례 혈액제제 품질관리 시험법 연구동향 시험법 표준화, 국가표준품 구축 등 공동연구 성과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규제기관과 업계가 서로 협력하는 체계를 다짐으로써 백신·혈액제제 품질관리 표준화와 국제조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