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초등학생과 함께 차매 친화 사회 만들기

- 활초초교,제3회 치매극복선도학교 현판식 가져 -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0/30 [10:35]

 

 

 

[미디어투데이] 화성시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초등학생 대상 치매교육으로 치매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3회 치매극복선도학교 현판식'을 가졌다.

 

29일  오후 2시 활초초등학교 에서 김장수 보건소장, 오승균 활초초등학교 교장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있었다.

 

김장수 화성보건소장은" 일회성이 아니라 매년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치매파트너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 시키고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의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1호가 신경대학교 , 2호는 흥익디자인교다. 선도학교는 " 정기적인 치매교육, 치매 캠페인 참여, 각종 행사시 홍보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 화성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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