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컴원, 화성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PC 20대 후원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10/29 [12:40]

 

 

 

[미디어투데이 ] (주) 컴원에서 화성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PC 20대를 후원했다. 28일 오후  '모두누림센터3강의실 '에서 신순정 아동보육과장, 정연철 (주) 컴원 대표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드림 조립 PC 20대 후원 전달식이 있었다.

 

(주) 컴원은 컴퓨터 구비가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직접 중고부품을 조립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아동 가정에 설치해 주고있다. 이를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기회를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주) 컴원은 "실업과 소외계층의 빈곤극복을 위해 항업한 전국 최초 광역자활공동체기업"으로 화성시 장안면 석포로에 위치 하고있다.

 

신순정 아동보호과장은 "2년 연속 소중한 선물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수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할것"이라고 말했다 ( 화성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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