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2019년도 제4차 의원세미나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0/27 [14:58]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의장 김선화)는 25일 2층 소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직원 등 50여명을대상으로 2019년도 제4차 의원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한국자치법규 연구소 최인혜 소장은 『안양시 조례분석을 통한 예결산ㆍ행정사무감사』라는 주제로 안양시 자치법규에 대한 연구와 분석, 토론 등을 통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자치법규의 제ㆍ개정 추진 및 실효성 있는 입법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그 간의 기초의회 경험을 토대로 축적된 노하우와 지식을 풀어놓았다.

  

강의에 참석한 한 의원은 “위탁관리’와 관리위탁이 다르다는 것을 짚어줄 정도로 세밀한 강의 내용과 ‘위탁과 대행, ‘사용수익허가’, ‘대부’ 등이 부적절하게 혼용되고 있는 입법미비의 실태 등을 듣고 앞으로의 의정 활동 방향을 찾은 것 같다며, 시간이 금방 흘러간 것이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시의회 김선화 의장은 “오늘 강의로 의원들 스스로 느낀 점이 많은 것 같다” 며,“상위법령과 상충되는 조례를 적극 감시하여, 시민의 혈세가 세는 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양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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