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 남부시장 청년도깨비 야시장' 조성 현황 청취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10/24 [00:00]

 

▲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는 23일 남부시장응 방문하여 ' 청년도깨비 야시장' 조성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있다     © 사진= 안양시의회

 

[미디어투데이]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정맹숙)는 제251회 임시회 기간인 23일 남부시장을 방문하여 안양 청년 도깨비 야시장 조성 관련 관계자와상인들을 만나 현황을청취하고 준비상황 점검 및 건의사항을 전달 받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안양 청년 도깨비 야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야시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되어 10억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을 들여 2019년 11월 중순에 임시개장 예정으로 남부시장 아케이드 구간(만안구 장내로 140번길 51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볼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야시장 조성을 통해 침체 되어 있는 시장 활성화와 청년들이 함께 하는 청년창업자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현장에서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면서 현재 지원자 부족으로 우려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민·관이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간다면 젊은 층 인구 유입을 통하여 향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안양 = 안상일 / 안정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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