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광 해설사(자원봉사자) 활동 시작!

울산 남구는 어디가 좋아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3/05 [15:56]

▲ 남구 관광 해설자 활동 시작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산 남구는 남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남구 주요 관광자원의 안내 및 해설을 위한 남구 관광 해설사 11명을 선발 교육하여 3월 2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남구 관광해설사는 주말 및 공휴일에 808번 관광수소버스,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동굴피아 일대에서 관광 해설 및 안내 활동하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상세하고 정확한 설명을 통해 울산남구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기억에 남는 관광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관광 해설사는 지역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울산남구를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계속적인 교육과 현장답사, 다양한 학습을 통해 관광해설사로서의 자질을 향상 시켜, 울산 남구 역사의 역사 문화적 우수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울산관광객들이 울산남구 문화관광에 계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앞장설 것”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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