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첫 총회, 중구보건소서 개최

감염병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 시 유기적·즉각적 대응체계 가동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4/03/05 [12:50]

▲ 2024년도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총회


[미디어투데이=안정태 기자] 인천 중구보건소는 2월 29일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인천시 군·구 보건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대규모 감염병 사태, 치매, 만성질환 관리, 우울증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개정 '지역보건법' 시행규칙이 지난 12월부터 시행된 데 따라 올해 처음 열리게 됐다.

총회에서는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회칙 제정 ▲기타 지역 보건의료기관 협의 사항 등을 중점 심의했다.

정한숙 보건소장은 “감염병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는 감염병 확산 속도와 보건의료 체계 대응 역량에 따라 신속히 정책을 시행하고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의 즉각 대응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인천시 내 보건소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 간의 신속한 의사소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훈훈한 바람이 품은 제주 함덕 '서우봉' 풍경
1/1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