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제105주년 3.1절 맞아 생존 애국지사 위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3/05 [10:57]

 

[ 미디어투데이/사회부= 안상일 기자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26일 김영관 생존 애국지사 댁을 방문해 대통령 명의의 위문품을 전수하였다.

 

남궁선 청장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투쟁하였던 생존 애국지사를 직접 찾아 뵙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였다.

 

김영관 애국지사는 1944년 일본군을 탈출하여 광복군 징모처 제3분처에입대하여 7개월간 중국군 합동으로 제2지대 강남분대에서 유격전을 전개하였다.이에 정부는 그의 공로를 인정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한 바 있다.

 

서울지방보훈청 남궁선 청장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애국정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훈훈한 바람이 품은 제주 함덕 '서우봉' 풍경
1/1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