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에세이>대호의 발걸음 닿는 길-10, '해파랑길' 동해시 구간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3/02 [07:07]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동영상 에세이>대호의 발걸음 닿는 길-10, '해파랑길' 동해시 구간

 

해파랑길 87km 강릉구간을 지나면

해변 모래밭이 넓기로 소문난 망상해수욕장으로 부터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동해시 구간이 시작된다.

옛 이름 묵호墨湖의 북단 동해시 대진동으로 이어지는 길은 넓고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대진동 해변의 파도는 

파도타기 써핑족들이 찾는 명소로 알려졌고...,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옛 묵호墨湖시 북단 작은 포구 어달동於達洞

특산特産 피문어 조각상이 눈길을 끈다.

 

▲바다쪽으로 돌출한 해랑전망대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묵호항에 들어서기 전 만나는,

도째비골 '스카이벨리'와 바다 안으로 뻗은 '해랑 전망대' 가 발길을 잡는다.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깔끔하게 정돈된 묵호항 활어센터는

이곳이 동해안 오징어잡이의 전진기지였음을 알리고....,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묵호항을 지나 북평으로 가는 길목에

성벽같은 바위 해안은 또 다른 깊은 정취를 내고....,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갈매기 섬으로도 불리는

작은 바위 위에 하얀 갈매기 쉼터의 흔적이 묘하게 시선을 당긴다.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해안에 바짝 붙어있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기둥같은 바위 - 제임스 본드 섬이란다.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옛 묵호墨湖시와 북평을 통합한 동해시 철도역사驛舍는

해안 따라 철길이 함께 달리는 천곡동 한섬해수욕장을 코 앞에 두고있다.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해안가인지 농촌 농로인지 

구분이 안되는 편안한 탐방길도 있고,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북평화력발전소, 쌍룡시멘트 공장이 있는
북평 산업단지를 지나면, 동해의 명소 추암공원이 탐방객을 맞는다.

 

▲ (사진 : 김대호 前,포스코건설 부사장 제공)  © 


그중에서 언듯 눈에 담기는 촛대바위를 지나면
동해시 구간 21km는 마무리짓고, 삼척구간으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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