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통도사通度寺 홍매紅梅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3/01 [06:50]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활짝 핀 통도사通度寺 홍매紅梅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한국 3대 사찰 중 하나인 

양산 통도사通度寺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靈鷲山 양지바른 터에

남쪽 따뜻한 바람 잘 맞아들이는 명승지에 자리한 사찰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가 있어

불보佛寶사찰이라고도 불리는 고찰이기도 하고요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통도사가 자리한 영축산靈鷲山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해 통도사라 했다 하기도 하고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승려가 되고자 하는 자는 이 계단戒壇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사通度寺라 했다爲僧者通而度之 하는 이곳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경내에는 고려 말 건물인 대광명전大光明殿과 대웅전을 비롯하여

영산전靈山殿·극락보전極樂寶殿 외에 12개의 법당과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보광전普光殿·감로당甘露堂 등 6방房과 비각·천왕문·불이문不二門·일주문一柱門·범종각梵鐘閣 등 65동 580여 칸에 달하는 대규모 사찰인 이곳에

 

▲ (사진 : 사진작가 백명원 제공)  © 

 

고결함을 상징하는 매란국죽梅蘭菊竹 사군자四君子중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운다는 매화梅花가, 건립1378주년을 맞은 사찰을 훤하게 밝히고 있다. ------통도사 홍매紅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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