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지사 페이스북 글 > 김동연 지사의 견리사의 (見利思義)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2/20 [23:14]

 

 

민주당이 위기입니다.

공천과정에서 민심이 떠나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누구를 배제’하는 공천이 아니라, 국민평가에 맡기는 ‘누구든 경선’을 해야 합니다. 어부지리의 시간은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이라도 견리사의(見利思義)의 자세로 돌아갑시다. 

 * 견리사의 (見利思義): 눈앞에 이익이 보일때, 먼저 의리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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